5. 6 FEET UNDER (KP 꿀둥)

2023.03.26 CoC playday #6

5. 6 FEET UNDER (KP 꿀둥)

시나리오 출처 : 푸딩님 자작 시나리오 평범한 하루를 보낸 당신, 오늘도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합니다. 분명 자신의 방에서 자고... Read More
2023.03.26 CoC playday #6

ENG1. LAST THINGS LAST (KP NICK)

“Old Delta Green agents do not fade away; they die just like everyone else. One such worthy was former... Read More
2023.04.16 CoC playday #7

3 cracked and crook’d manse (KP 별수국)

1925년 2월 초의 어느 추운 날, 탐사자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합니다. 편지를 받은 탐사자는 뉴잉글랜드 지역의 사립 탐정이며, 실종된... Read More
2023.03.26 CoC playday #6

3. 가면유희 (KP 체리첼로)

1926년 영국 런던. 여러분은 한 통의 편지를 들고 기차역으로 향합니다. 목적지는 이름을 알아볼 수 없는 철도의 끝자락. 존경하는 교수님의... Read More
2023.03.26 CoC playday #6

2. Reverberations : 반향 (KP 미터)

리버브(잔향)라 불리는 90년대 마약이 그 어떤 약물보다도 강한 위력을 보이며 거리를 활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물의 사용자들과 딜러들이 실종되기 시작했습니다.... Read More
2023.03.26 CoC playday #6

1. 악마의 이름으로 체크아웃 하시겠습니까? (KP 야기)

‘허먼’이라는 사람은 우리를 호텔에 초대했습니다. 낯선 호텔에서 만난 우리, 공통점이라고는 지독한 악인이라는 것. 우리의 목적은 체크아웃(탈출). 그래서 말입니다만, 악마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