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출처: An Inner Darkness
시나리오 개요:
제1차 세계 대전, 가장 큰 대전쟁, 앞으로의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 끝난 금주법 시대의 1923년 아컴. PTSD에 시달리는 참전 용사들은 VFW 홀에 모이는 반면, 다른 모두는 전쟁에 대해 잊고 흥청망청하는 때가 옵니다. 그리고 어느날 평범한 회계사이자 한 가정의 가장, 그리고 1차 대전 미 육군 참전 용사인 벤자민 다브로스키가 잔인하게 살해당한 채로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주의사항:
펄프 옵션을 채택하기는 하나 시나리오의 분위기 자체는 정통파 크툴루에 가깝습니다. 1차대전, 윤리적인 갈등, PTSD, 참전용사를 소재로 다룹니다. 전반적 분위기는 어둡고 가혹하며 잔인한 측면이 있으며 성인 플레이어 권장입니다. 세션 전 캐릭터 메이킹 시 함께 1차 대전과 참전 군인 복지에 대한 짧은 사설을 읽으며 심상을 공유할 예정이니 해당 역사에 대해 모르는 분도 충분히 참여 가능합니다.
펄프가 처음인 경우 가능하나 크툴루의 부름의 경험자인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