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Dying Dream (KP 체리첼로)

“이 모든게 가짜였으면 좋겠어. 그래야 내가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아.”
실루엣밖에 보이지않는 사람이 당신에게 손을 뻗으며 이야기합니다.
어딘지 모를 새하얀 공간.
당신은 그 사람에게 목이 짓눌리며 숨을 조여옵니다.
몸은 움직여지지않으며, 자신은 모를 묘한 죄책감까지 감정으로 짓눌러올때 당신은 꿈에서 깨어납니다.
낯선 천장과 낯선 벽, 새하얀 이곳에서 낯선 사람들.. 여긴 어디죠?

주의사항 :
시체, 혈흔, 잔인한 살해 및 사건묘사 있음.
개인 크리쳐 등장함,
플레이어들은 모두 비리를 저지르고 현재 일을 그만둔 전 형사입니다.

프리메이드 캐릭터 사용

뉴비 테이블 가능

관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