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개요 :
신작 영화가 지옥의 작품이 되고 있습니다. 주연 여배우는 실종됐고, 감독은 문을 걸어 잠그고 나오지 않습니다. 게다가 경찰이 촬영장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탐사자들은 제작을 재개하고 무사히 개봉을 마쳐야 합니다.
공지할 내용 :
현대 미국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하는 시나리오입니다. 탐사자들은 모두 뉴에이지 종교인 순야타교(The Church of Sunyata)의 신도이며, 교리를 비유로 설명하는 내용의 영화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연 배우가 갑자기 실종되고 감독이 자기 집에 틀어박힌 상황에서, 영화의 완성을 위해 일하던 탐사자들은 점차 교단의 어두운 진실을 파헤치게 됩니다.
참가자들은 배우, 제작자, 감독의 비서, 위장 잠입 기자, 교단의 해결사 등의 동기부여 유형을 갖고 있는 캐릭터 시트를 받게 됩니다.
경고/트리거워닝(주의사항): 사이비 종교, 신체훼손 혹은 참혹한 방식의 살인
캐릭터 제작방침: 기성 탐사자 시트를 기반으로 절반 정도 만들어진 레디메이드 시트를 참가자가 완성하여 사용합니다.
뉴비테이블 가능 여부 : 가능합니다.
기타 : 시나리오의 특성상, 참혹한 장면이나 사이비 종교의 부조리한 측면에 대한 묘사가 있으므로 미성년자의 참가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