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빛 (GM MEEP)

시나리오 개요 :

[아컴 교외에서 하룻밤 살아남기]

며칠 동안 끓어오르던 폭풍이 들이닥칩니다. 작고 이기적인 욕심의 도움을 받아 그 어둠과 울부짖는 바람과 채찍 같은 빗발 속으로 뭔가가 풀려나왔습니다.  탐사자들은 우연히 공포의 소용돌이에 휘말립니다. 재치와 용기가 없으면 날 갠 새벽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탐사자들은 곤란에 빠진 주유소를 도우러, 차를 타고 북쪽으로 달리는 중입니다. 도로는 물에 거의 잠겼고, 날은 칠흑처럼 어두워 번개가 칠 때 말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 때 앞에서 뭔가가 보이는데…..

공지할 내용 :

GM 제작의 기성 탐사자(GM 제공 탐사자) 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자신의 캐릭터가 죽거나 미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추리나 탐사의 비중이 전통적인 COC 시나리오에 비해 적습니다. 적당하게 존재하기는 하나, 탐사자들의 주 목적은 진실을 밝혀내기보다 생존하는 것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뉴비테이블 여부 :

TRPG를 접해보지 않으신 분들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기타 :

본 테이블은 퀴어프렌들리한 테이블입니다!

합당한 이유 없는 죽음, 기상 재해, 범죄, 정신질환, 교통사고, 저소득층과 여성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적 이야기 조형,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성인 남성, 유혈과 살인, 시체 등의 묘사가 나옵니다.